작은 회사를 위한 1:1 진단과 구축
AI 코칭
AI 이야기는 어디에나 있는데, 이번 주 월요일은 지난주 월요일과 똑같습니다. 같은 문의에 같은 답을 쓰고, 같은 엑셀을 열고, 기계가 대신해도 될 일에 오늘도 한 시간이 나갑니다.
그 한 시간이 어디로 새는지부터 같이 찾습니다. 되찾을 수 있는 만큼은 AI와 노코드 도구로 되찾습니다. 지금 운영하시는 회사 규모에 맞게.
결과물은 회사의 AI 운영 체계입니다. 예약이 잡히는 방식, 돈이 정리되는 방식, 고객이 답을 받는 방식, 일주일이 실제로 쓰이는 방식. 이 흐름에서 손이 정말 덜 가게 되는 자리에만 AI가 들어갑니다.
눈에 띄는 결과물이 나올 때도 있지만, 대개는 아닙니다. 예약 전에 손님마다 똑같이 묻는 다섯 가지 질문. 보통 그런 자리입니다.
원칙
처방보다 진단
"마케팅이 필요해요"라는 말은 증상일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도구가 아니라 운영부터 봅니다. 진단 없이 고른 도구는 대부분 틀린 도구입니다.
"AI가 필요 없다"도 답
진짜 문제가 프로세스나 가격에 있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몇 주 쓰다 버릴 자동화를 파는 것보다, 첫 주에 아니라고 말씀드리는 편이 서로에게 낫습니다.
한 번에 하나
진단은 긴 메뉴판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지금 시작할 한 가지, 점검할 날짜. 다음 단계는 이 결과가 증명해야 열립니다.
순서
진단
먼저 무엇이 문제인지 확인합니다. 매주 반복되는 업무 하나가 분명하면 원 워크플로우 픽스, 문제가 넓거나 아직 흐릿하면 운영 진단입니다.
원 워크플로우 픽스
7일 · 반복 업무 1개 · 고정가
매주 반복되는 행정 업무 하나를 7일 안에 바꿉니다. 회의 메모를 할 일과 후속 메시지 초안으로 정리하는 일, 청구 목록에서 기한 지난 건을 찾아내는 일. 보통 그런 업무입니다. 현재 흐름을 정리한 1페이지 지도, 기존 도구를 우선 쓴 작동하는 개선안 하나, 짧은 사용 안내서가 남고, 마지막에 여기서 멈출지 더 갈지까지 말씀드립니다.
25만~40만 원 고정, 시작 전 확정
운영 진단
영역 하나를 정해 뜯어봅니다. 시간이 어디서 새는지, AI와 자동화로 무엇을 대신할 수 있는지, 무엇부터 손댈지. 우선순위와 예상 작업량까지 문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그 문서만으로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70만~90만 원
구축
진단에서 만들 만한 것이 나오면 범위를 정해 노코드로 만듭니다. 문의 접수 자동화, 보고 자동화, 내부 도구. 이 단계가 빌드 스프린트입니다. 앞 단계 결과가 근거가 될 때만 제안하고, 범위와 금액은 프로젝트 단위로 미리 정합니다.
관리
만든 것이 계속 돌아가게 합니다. 케어 플랜은 완성해 넘겨드린 시스템에 한해 월 단위로 맡습니다. 상태를 지켜보고, 한 달에 한 번 같이 점검하고, 작은 수정은 정해진 범위 안에서 처리합니다. 새 기능은 별도 작업입니다.
노코드로 되는 범위 안에서 작업하고, 맞춤 개발이나 서버 운영이 필요하면 그렇게 말씀드리고 더 맞는 분을 찾도록 도와드립니다.
AI가 무엇을 덜어 줄 수 있을지 궁금하시면, 원 워크플로우 픽스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지금 상황을 적어 보내시면 며칠 안에 답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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